-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 진행

- 아산시 지역 내 5개 복지기관에 총 200포 전달···취약계층 생활 지원에 활용

연말까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이어가며 사회공헌활동 지속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아산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 행사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총 200포로,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각 40포씩 전달된다. 기부된 쌀은 각 기관을 통해 아산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1>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사진2>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